이시영 채널
이시영 채널
이시영 채널[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시영과 거미가 뭉쳤다.
25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꽃들고 언니 만나러 가는길. 베푸 미연이도 함께수다 너무 행복했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거미에게 준 꽃다발을 함께 든 채 회동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둘째 임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두 사람의 밝은 미소와 친목이 눈길을 끈다.
또한 나란히 D라인을 뽐내는 이시영, 거미의 아름다운 자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거미는 지난 배우 조정석과 2018년 결혼, 2020년 첫 아이를 품에 안아 슬하 1녀를 두고 있었으며 지난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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