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녕하세요현 26살 남성으로 저포함 총직원 4명으로 사업장 운영중인 개인사업자입니다.
우선 제가 개인사업자를 내고 사업장을 운영하는데 문제는 공동 대표로 들어온사람이 있습니다이사람은 전직장 대표였는데 회사를 정리하면서 처음 제게 이 아이템으로 같이 새로 사업장을 차리자해서 제 공동대표로 같이 일을 하게 되엇는데 이게 너무 힘드네요
이에 관해서 중요하다면 중요한게이름은 제 이름으로 내는거고 실질적인 운영자는 공동으로 들어온 분입니다.뭐 막말로 그냥 바지사장같은거겠죠?거기에 저보고 따로 비용 들어갈거 없으니 그런거 걱정말라 그러더니이후에 갑자기 바로 사업장 임대하고 리모델링 하는비용 자체를 자기가 부담이 되니까 저보고 대출이나 그런거좀 알아보라네요? 그래서 그런건 생각없다 그러더니 짜증내더군요 솔직히 그때부터 느낌이 안좋았습니다.그 후 뭐 우여곡절끝에 시작하게 되었는데
우선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게 문제가 아니라 하대하듯이 대하고회사에 제가 매출을 만들어놔도 저는 아무것도 한게 없다고 직원들과 미팅에서 말도 안된는 헛소리를 해대고월급 솔직히ㅋ 제대로 나오지도 않아요 그런 상황이 지금 1년가까이 지속되는 상태입니다.
또한 지속된 대출알아보라는 압박이 거셉니다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저는 대출할 생각 전혀 없고요 근데 그게 안되면 주변 지인한테라도 빌려보라고 지속적인 압박이 들어오는데 이거 그냥 사업 접고 관계도 다 정리를 하는게 맞는거겠죠?솔직히 용기가 안생긴달까 매일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 상태로 고민만하다고 그냥 한숨만 쉬고 다시 일만하네요..
살면서 이렇게 그만 살고 싶다 생각한적이 없었는데 지금은 그냥 다 그만두고 살고싶지 않다는 생각만 드는 상태에요
제 또래도 좋고 저보다 경험이 많으신분들도 좋고 현실적인말씀만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추천수6
반대수3
베플이모씨|2025.09.26 21:18
대출 받지 마시고 빠르게 사업 접으세요. 사장이라는 직함주고 모든책임 글쓴이한테 덤탱이 씌우려고 하는거임. 완전 사기꾼이네요
베플ㅇㅇ|2025.09.26 16:48
빨리 그곳을 빠져나오세요.공동대표는 신용이나 자금회전에서 좋지않은 평가이기 때문에 대신 당신을 세운겁니다.동업하지 말라는게 괜히 그러는게 아니에요.잘되는것 같아도 동업자가 들어먹고 도망칠수 있고, 사업자명의는 당신 이름이므로 위험부담은 고스란히 명의자 몫입니다.그쪽 계통으로 사업을 해 보고싶다면 충분히 일을 하고 경험을 쌓은뒤 하는것을 권합니다.나이많은 동업자가 자금문제를 압박해서 빚을 내라는것만 봐도 벌써 망조입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