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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7개월 딸 위한 플렉스…450만원 전집→골프 옷까지 [RE:스타]

쓰니 |2025.09.25 21:51
조회 21 |추천 0

 


손담비·이규혁 부부가 7개월 딸을 향한 조기교육 열정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손담비는 개인 계정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아기 골프 옷, 용품들과 함께 "이번에 식사 못해서 너무 아쉽. 아기 골프 옷 진짜 너무 귀여운 거 아니냐고요. 정말 고마워요. LA 놀러 갈게요"라며 지인의 선물에 감사 인사를 건넸다. 
또 지난 19일에는 개인 채널에 '뒤집기 이어 첫 이유식까지 폭풍 성장하는 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올해 태어난 딸 해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는 이규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손담비는 "여기서도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앞서 손담비는 딸 해이의 100일을 맞아 무려 450만 원 상당의 유아 전집 세트를 구입해 화제가 됐다. 그는 "해이한테 꼭 사주고 싶던 책이다.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해서 제작한 책"이라고 말하여 영어교육에 대한 강한 열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의 딸 교육에 대한 열정을 지켜본 누리꾼들은 "태어나자마자 금수저네", "글도 모르는 데 영어부터 가르치나",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눈에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손담비는 2007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 수 많은 곡을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에는 배우로 변신해 드라마 '빛과 그림자', '동백꽃 필 무렵"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그리고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고,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사진= 손담비, 채널 '담비손 DambiX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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