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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계 큰 별 졌다”…개그맨 전유성, 향년 76세로 별세

쓰니 |2025.09.25 22:16
조회 20 |추천 0

 개그맨 전유성. 뉴스1


[서울경제]

코미디언 전유성이 25일 밤 전북대학교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6세.

더팩트에 따르면 한국방송코미디언협회 관계자는 “밤 9시 5분경 유일한 가족인 딸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며 “이미 마음의 각오는 했지만 너무나 안타깝고 슬프다”고 전했다.

전날 직접 병문안을 다녀온 김학래 한국방송코미디언협회 회장은 “현재 가족과 장례 문제를 놓고 협회 관계자들이 협의 중”이라며 “이미 협회장이 결정된 상태이기 때문에 절차상의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

유족과 코미디협회는 조문객들의 편의와 공간적 여건을 고려해 전북대병원 대신 현대아산병원 등으로 장례식장을 옮기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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