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순식간에 웃참 챌린지가 되어버린 촬영장

ㅇㅇ |2025.09.26 14:27
조회 4,509 |추천 2

 


아 이날 에피소드... 

기억난다 김대호 아나 프리 선언하고 예전 초등학교땐가 은사님 뵈러 간거..






 

 



은사님을 향한 편지 낭독과 감동 포옹까지

(기안 크흡 눈물 터짐)






 

 

 



무무도 나래팍도 모두 뭉클...

(전현무 너무 슬픈 시츄같음 ㅎㅎㅎ)






 

 

 



응???? 코쿤은 혼자 감정선이 조금 달라보임 

뭘본건가 싶었더니






 

 

 



구석에서 오열84를 마주함 

아니 이분 괴짜인줄만 알았는데 아직 속은 애기마냥 순수하시네…







 

 



그리고 그렇게 시작된 웃참 챌린지...

기안 저렇게 오열하는거 이해되는데 ㅋㅋㅋㅋ 웃참 표정들때문에 웃겨서 미치겠네





 


그리고 같은 공간 너무 다른 감정선이 오고가며 묘하게 흘러가는 분위기







 

 

 

 



아 어떤 분위기냐니 ㅋㅋㅋ 우일 둥절

하긴 혼란스러울수 있음 저 순간에 각자 느끼는 감정이 다 달라섴ㅋㅋㅋㅋㅋㅋ






 

 


마쟈 전현무 저 말이 진짜 정답임... 각자의 깊은 눈물버튼은 다 다른거다.....

오열하는 기안84 보면서 다들 웃참할뻔했는데 전회장님이 정리 잘해줬네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