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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5년 만에 스크린 복귀 [포토엔HD]

쓰니 |2025.09.26 18:08
조회 13 |추천 0

 


[뉴스엔 이재하 기자] 영화 '만남의 집' 언론, 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송지효, 도영서, 옥지영등이 참석했다.

영화 '만남의 집'(감독 차정윤)은 15년 차 FM교도관 태저의 인생 첫 오지랖이 만든 햇살 같은 인연을 그린 휴먼 드라마.

송지효는 영화 '만남의 집'에서 여성 교도소의 15년 차 베테랑 교도관 '태저'역을 맡았다. 단 한 번의 예외가 없던 교도관이 수용자의 딸을 만나 첫 오지랖 이후 변하는 모습을 진지하고 섬세하게 연기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1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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