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겨서?
특이하게 생겨서?
본인 그냥 진짜 흔녀에 평범녀에 길가다 마주쳐도 바로 얼굴 까먹게 생김ㅇㅇ
직장동료가 은근슬쩍 쳐다보는데
내가 눈칫밥만 몇십년이라
눈 안마주쳐도 얘가 날 보면서 지나가는구나 알 수 있음
예쁜 얼굴 아닌거 아니까
쳐다보고 가는게 내향인으로써 좀 많이 부끄러운데
신기해서 그런걸까...
마주 대화할 일도 없기 때문에
얼굴 잘 안보여줘서 신비해서 그런걸까
일할땐 대놓고 안쳐다보는데
내 옆으로 지나가면서 라던지
내가 남하고 대화할때 정신 빼놓고 있다 생각하는지 은근슬쩍 쳐다봄
내 얼굴이 신기한 부분이 있나
마스크 써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