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나이 잊은 몸매…역시 패션 아이콘” 감탄
사진 = 엄정화 SNS(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56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완벽한 자기관리와 패션 소화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에서 근황을 전한 그는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부터 과감한 백리스 스타일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영원한 디바’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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