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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섬유 공예 도전한 일상 공개

쓰니 |2025.09.27 10:39
조회 76 |추천 0

 


배우 김사랑이 섬유 공예인 터프팅에 도전한 근황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했다고 전해졌다. 그는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터프팅 해보신 분? 아, 이거 너무 체력 소모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했다는 점이다.

공개된 영상 속 김사랑은 터프팅 건을 활용해 천 위에 실을 꼼꼼히 박아 넣는 모습을 보여 집중하는 태도를 드러냈다. 캐주얼한 패션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낸 그녀는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했으며, 작품 완성에 향한 열정적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는 전언이다.

터프팅은 '터프트(tuft)'에서 유래한 것으로, 말 그대로 잔디를 심듯 천 위에 실을 심어 직조하는 섬유 공예 기법이다. 김사랑이 시도한 이 활동은 손재주와 인내심이 요구되는 작업으로, 최근 다양한 연예인들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활용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분야다.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한 뒤, MBC 드라마 '어쩌면 좋아'를 시작으로 '왕과 나',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 왔다. 최근에는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와 쿠팡플레이의 'SNL 코리아' 시즌7 호스트로도 출연하며 연기뿐 아니라 예능까지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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