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주니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레이디스코드 멤버 주니가 결혼한다.
레이디스코드 애슐리는 27일 개인 SNS에 "주니가 SNS를 해킹 당한 바람에 그동안 소통을 못했다. 제 스토리 통해서 이 좋은 소식 전하고 싶다고 한다. 주니 결혼한다"고 밝혔다.
레이디스 코드 주니 / 애슐리 SNS
레이디스 코드 주니 / 애슐리 SNS이와 함께 한강에서 촬영한 주니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애슐리는 "막내가 제일 먼저 가네. 잘 가. 근데 진짜 너무 예쁘다"며 또 다른 웨딩 사진을 첨부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2013년 EP 앨범 'Code#01 나쁜여자'로 데뷔했다. 그러나 2014년 교통사고로 멤버 권리세와 고은비가 사망하며 애슐리, 소정, 주니로 팀 활동을 이어갔다. 지난 2020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