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예상치 못한 차량 수리 비용에 놀랐다.
김우리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네? 지금 요 견적이 1,890만 원요? 네? 알루미늄이라서요?”라는 글과 함께 차량 파손 사진을 올렸다.
그는 "알루미늄은 사고가 안 나면 큰 장점이지만 사고가 나면 큰 단점은 수리 없이 전면 교체라구요? 맙소사"라며 황당한 심경을 드러냈다.
사진에는 억대 금액을 자랑하는 김우리의 슈퍼카가 담겼다.
한편 김우리는 1999년 이혜란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