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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전진 나이 거꾸로 먹는 얼굴, 류이서 사랑 덕분일까 “벌써 5주년” 달달

쓰니 |2025.09.29 13:29
조회 187 |추천 0

 류이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진, 류이서 부부가 달달한 금슬을 자랑했다.

류이서는 9월 28일 소셜미디어에 "벌써 5주년♥️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 흘렀지 히 항상 감사해요 사랑해요 쪽"이라는 글과 함께 전진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류이서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달달한 분위기의 부부가 담겼다. 결혼 5주년을 축하하는, 변함 없는 사랑이 훈훈함을 더한다.

또 전진과 류이서는 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동안 비주얼로도 감탄을 이끌고 있다.

한편 류이서는 전직 승무원으로 지난 2020년 그룹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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