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기만 한 폭쉐 종영 ㅠㅠ
그래도 임윤아X이채민 극 중 현대씬 케미...간절했는데 보긴 봐따(스포 있음 주의)
결국 조선시대에서 미래로 무사히 넘어온 윤아 ㅠㅠ
그리고 꼭 찾아내겠다더니 진짜 찾아온 즌하
전하 미래에서 봐도 용안이 미치셨사옵니다
솔직히 전개 은근 얼렁뚱땅이였는데 둘이 너무 잘어울려서 다 잊게됨ㅋㅋㅋㅋㅋㅋ
웃는 얼굴 둘다 꾸러기같고 너무 좋다
그러니까 더 내놔라 고작 막판에 몇분이 말이되는것이냐ㅠㅠㅠㅠㅠㅜㅡ
다른 드라마에서 또 만나줘...
멜로나 ... 로코나 ... 장르물도 좋아...
(+) 그리고 사실 쫌 아쉬운거
타임슬립 로맨스물에 가장 중요포인트가 시간과 차원의 공간을 대체 어떻게 넘었는지
그 그리움의 시간을 어떻게 견뎌냈는지가 제일 재미요소인데...중요하지 않다니 ㅠㅠㅠㅠ 젤 궁금한걸 안 알려주는 신개념 회피엔딩 배신감 어쩔 ㅎㅎ12화라 어쩔수없던 건가요 ㅋㅋㅋ 썰이라도 좀 풀어줘요 제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