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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 결혼 17년만 둘째 ‘임밍아웃’ “두 번의 아픔 겪어..안도와 행복”

쓰니 |2025.09.29 16:57
조회 31 |추천 0

 

사진=혜박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모델 혜박이 결혼 17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9일 혜박은 자신의 SNS에 “반가워, 아가야. 엄마는 너의 존재를 너무 일찍 알아버렸지…”라며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혜박이 찍은 초음파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심장이 뛰고 팔다리를 움직이는 작은 크기의 태아를 보며 혜박은 감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혜박은 “두 번의 아픔을 겪어서인지, 네가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기 전까지는 늘 마음 한켠이 불안했어. 그런데 힘차게 뛰는 심장 소리를 듣는 순간, 엄마아빠는 눈물이 날 만큼 안도와 행복이 밀려왔단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먼 길을 돌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맙고, 엄마 뱃속에서 하루하루 건강하게 자라주고 있어서 정말 감사해 #임밍아웃 #둘째”라고 덧붙여 많은 축하를 자아냈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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