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학래, 故 전유성과 나눈 마지막 이야기 “‘우리도 곧 가요’ 했더니‥”(아침마당)

쓰니 |2025.09.30 09:50
조회 61 |추천 0

 KBS 1TV ‘아침마당’ 캡처, 사진공동취재단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김학래가 고(故) 전유성을 언급했다.

9월 3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1만회 특집에는 '김작가 TV'를 운영 중인 대형 크리에이터 김도윤 작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학래는 열흘 전 부친상을 당했다는 김도윤 작가의 말에 "저희도 그저께 개그맨들의 아버지라 일컬을 수 있는 전유성 선배를 하늘나라로 보냈다. 마지막에 저랑 나눈 얘기가 '형, 별 차이 없어요 우리도 곧 가요' 했더니 '그래 거기서 만나자' 하고 가셨다"며 "전국민이 슬퍼해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전유성은 지난 25일 오후 9시 5분께 폐기흉 증세 악화로 사망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