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선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곽민선이 축구선수 송민규와 셀카를 공개했다.
곽민선은 9월 2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인생 첫 커플 사진 업로드라니.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민선 송민규 부부의 다정한 투 샷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집에서 잠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선남선녀의 훈훈한 비주얼이 미소를 부른다.
이와 함께 곽민선은 "유튜브 악플은 제발 자제해주세요.."라는 댓글을 덧붙였다.
한편 송민규 곽민선은 김남일 김보민, 박지성 김민지에 이어 축구선수 아나운서 3호 부부가 될 예정이다.
곽민선과 송민규는 7살 연상 연하 예비 부부. 29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