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순이 레이 맞니?
그냥 차에서 내리는 찰나일 뿐인데 분위기 무슨일이야
눈빛 좀 봐 ㅠㅠ
레이 진짜 앞머리 넘기고 갑자기 너무 여자처럼 느껴질때마다 숨이 턱 막힘
앞머리있을때는 마냥 동구라미 갓기였는데
막상 없으면 언니라고 부르고 싶음
근데 이제 저 얼굴에 키가 169라죠
최근 무대 직찍들 올라오는거 보면 완전 다른 사람 같음
확실히 사람들이 본인한테 좋아하는 포인트 잘 알고 질리지않게 더 발전?시키는듯
+ 그 일본인 특유의 묘한? 몽한적인 매력이라 하나?
암튼 특유의 분위기며 얼굴 매력이 있는데...
활짝 웃으면 또 영락없는 아기아기 개구쟁이 얼굴이 되어버림-ㅠㅠ
레이가 보면 되게 오밀조밀 마냥 귀엽다고만 생각해봤는데
요즘 스타일링들 보면 또 묘하게 냉한 느낌도 있어서 나중에 모델이나 연기도 잘 할거같다는ㅋ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몰라 최근 출국짤로 마무리
진짜 미쳤다 레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