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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재활 끝까지 버틴 반려견 벨, 결국 무지개다리 건넌 사연 공개

제주말차 |2025.09.30 13:49
조회 277 |추천 3

배정남이 직접 전한 글에 담긴 애틋함…

배정남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벨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알리며 슬픔을 전했다. 그는 수술과 재활을 버텨낸 벨이었지만 결국 심장마비로 떠났다고 말했다.
벨은 여러 차례 수술을 이겨내며 많은 응원을 받았던 반려견이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71
배정남은 마지막 인사에서 “아빠가 많이 사랑한다”며 글을 남겼다. 그는 딸처럼 여긴 반려견의 마지막 순간까지 곁을 지켰다.
이번 소식은 팬들과 동료들에게 큰 안타까움을 안겼다.


❶ “아이고 자슥아...” 배정남, 아픈 벨 위해 바꾼 집 인테리어!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❷ 배정남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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