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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생방송 중 조우진에 세레나데 “너무 사랑해, 집에 가져가고파” (컬투쇼)

쓰니 |2025.09.30 17:01
조회 38 |추천 0

 왼쪽부터 박지환, 조우진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지환이 조우진을 향한 사랑을 고백했다.

9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보스'의 조우진, 박지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지환은 애창곡 이야기가 나오자 조우진을 응시하며 태연의 '만약에'를 불렀다.

조우진은 "그 와중에 왜 떨리냐"며 설렘을 드러냈고, 황치열은 "조우진 씨를 쳐다보는 눈빛에 사랑이 가득하다"고 놀라워했다.

왼쪽부터 박지환, 조우진, 황치열, 김태균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이에 박지환은 "너무너무 사랑하고 있다. 집에 가져가고 싶다"면서 "저도 모르게 스며들었다"고 조우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우진은 "스며들었다는 표현이 딱 맞는다. 영화 촬영하면서 배우들끼리 대화도 많이 나누고 동고동락하다 보니 스스럼없이 사랑한다고 얘기한다"고 화답했다.

"방금도 스며들었다. 눈이 항상 젖어 있다"는 조우진의 이야기에 박지환은 "너는 내 꺼야"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오는 10월 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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