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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등산하며 마음 추스려”…6개월 만에 들린 근황

쓰니 |2025.10.01 08:29
조회 36 |추천 0

 

배우 김수현. 뉴시스배우 김수현의 근황이 전해져 관심이다. 3월 말 기자회견 후 6개월 만의 소식이다.
 
연예기자 출신 이진호는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에서 김수현의 근황을 대신 밝혔다.
 
그는 “김수현은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현실에선 그 스트레스를 달리 풀 길이 없어 홀로 등산하며 마음을 추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는 김수현이 군 복무 시절 연인에게 쓴 편지 일부를 공개했다. 그려면서 “배우 김새론과는 생전 미성년 시절 단 하루도 교제한 적 없다”고 강조했다.
 
이진호는 “김수현씨가 당시 교제한 여자친구와 나눈 편지까지 공개했는데, 김새론씨와 사귀지 않았다는 증거가 되지는 않는다”며 “부존재의 증명, 하지 않았다는 것을 계속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 상당히 어렵지만, 김수현씨는 유명 연예인이기에 반드시 해내야만 한다”고 했다.
 
김수현은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6년 여간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김새론은 지난 2월16일 세상을 떠났고, 유족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두 사람 사진과 문자, 편지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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