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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결혼 8년차인데도 신혼같네 [RE:스타]

쓰니 |2025.10.01 12:57
조회 129 |추천 0

 배우 한채아가 가족들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계정에 "나의 9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남편 차세찌, 딸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볼캡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한채아-차세찌 부부는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채아 가족의 편안한 일상이 돈독한 가족 사이를 엿보게 한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오랜만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차세찌와 딸이 단란한 한때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행복해 보인다", "이상적인 가족의 모습", "딸이 많이 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한채아는 자신의 채널과 방송 등을 통해 시아버지인 차범근과 딸 등을 언급하며 각별한 가족 사이를 공개해 왔다.
최근에도 그는 "어머님과 함께 시장길을 걸으실 때 모습. 내겐 언제나 가장 따뜻하고 익숙한 아버님"이라는 글과 함께 차범근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전설적인 감독으로 불리는 차범근의 소탈한 뒷모습과 이를 바라보는 며느리 한채아의 시선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또 지난 5월에는 그의 딸과 차범근이 손을 맞잡고 걸어가는 뒷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지난 2008년 MBC 드라마 '코끼리'로 데뷔한 한채아는 KBS2 '각시탈', '장사의 신' SBS '내 연애의 모든 것'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 아들인 차세찌와 결혼한 한채아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 한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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