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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전혜빈, 결혼식한 발리서 3살 子 초호화 생일파티 “너무 비현실적”

쓰니 |2025.10.01 13:24
조회 76 |추천 0

 전혜빈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전혜빈이 아들의 생일을 특별하게 보냈다.

전혜빈은 9월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우붓에서 둘이 결혼하고 셋이 되어 다시 온 이곳. 너무나도 비현실적이지. 오늘이 너의 세 번째 생일이자 엄마가 된 나의 세 번째 기념일이기도 한 너무나 특별한 날이니까 더욱 축하해 내 사랑 가장 소중한 너"라는 글을 게재했다.

전혜빈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함께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엔 발리로 여행을 떠난 전혜빈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곳에서 아들의 생일파티를 연 전혜빈은 "엄빠의 합작"이라며 부부가 손수 꾸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전혜빈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전혜빈은 직원까지 총출동해 축하해주는 생일에 "니가 행복한 게 내 행복인가 봐. 생일 축하해 아가야. 너무 특별한 생일 축하 노래. 발리 사람들은 모두 천사인가봐요"라며 감격했다.

한편 전혜빈은 2세 연상 치과의사 남편과 지난 2019년 12월 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8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한 전혜빈은 남편이 돈을 잘 버냐는 질문에 "치과의사인데 제가 생활비 쓰는 데에서는 뭐 무리 없이 한다"며 남편의 병원이 압구정에 있음을 밝혔다. 또 당시 강원도 양양에 세컨하우스가 있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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