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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경림 '1997 그시절로'

쓰니 |2025.10.01 14:23
조회 14 |추천 0

 (MHN 이현지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에서 진행된 드라마 '태풍상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진행을 하고 있다. 


제작발표회에는 이나정 감독과 배우 이준호, 김민하가 참석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다.

'태풍상사'는 '폭군의 셰프' 후속으로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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