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중소기업에
일도 많지 않고
급여도 내 기준 나쁘지 않고
진짜 다~좋은데
하루종일 나한테 말거는
사장님때문에
귀에서 피가 날꺼 같다ㅜㅜ
그냥...오만 얘기를 나한테 다하는 중..
정치,경제,전문 분야, 가정사..등등..
내가 바쁜든 말든
전화통화를 하고 있든 말든..
떠나지도 않고 계속 혼자 떠드심ㅜㅜ
그래도 지적이나 잔소리가 아닌게 어디냐 싶지만...
무성의한 리액션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사장님...
왜 하필 친구도 없고
취미생활도 없으신거냐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