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셀카를 찍으면 항상 아 나 진짜 개못생겼어 ㅡㅡ!!!! 내 얼굴 왜 이럼?? 이러고 그냥 평상시에 있을 때도 계속 자기 너무 못생겼다고 하고 뚱뚱하다고 하는데…
솔직히 객관적으로 봐도 얘 되게 예쁘고 말랐거든 반면에 나는 예쁘지도 않고 통통하고
그런데 옆에서 자꾸 이러니까 이거 나 멕이려는건가? 싶고… 내 자격지심인거같기도하고 ㅠㅠㅠㅠ…
그러면서 나한테는 넌 예쁘잖아 넌 말랐잖아 이러는데 누가봐도 걔가 더 예쁘고 말랐거든 이거 뭘까 나 멕이는건가?
나는 맨날 아니야 너 예뻐!! 너가 더 말랐어!! 이렇게 말해주다가 이제는 지쳐서 걍 무시함… 얘 심리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