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래 글은 성경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천주교의민단 |2025.10.02 06:41
조회 28 |추천 0
요한 20,21-23에 11사도에게 고해성사해라 그렇게 나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믿음인데 예수님 말씀을 무시하고 사제가 왜 있느냐 중간에..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하신 그 말씀을 부정하시니까 그런 믿음은 믿음이 아니므로 이 문서의 내용은 예수님의 뜻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원을 위한 올바른 믿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로마 10, 17에 그렇게 적혀 있기 때문에
따라서 이 문서는 성경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요한 20,21-23)이 형제가 잘못하면 일곱 번이 아니라일곱 번 씩 일흔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그런 구절과 동일해야 만일 제사장이라는 논리가 성립하겠지만이 요한 20,21-23은 해당 복음의 장면에서와는 다른 구절이 추가되고 있는데너희가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면 그들의 죄는 용서 받을 것이고용서해 주지 않으면 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그런 구절이 덧붙여지고 있는데제자들이 아무리 혹은 우리 모두가 아무리 어쩌고 저쩌고 해도예수님께서 십자가 수난과 죽음과 부활로 우리의 죄를 사해주셨는데우리가 용서하지 않는다고 죄가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있을까요?말씀하신 그대로 대속으로 한번에 죄가 사해지고그렇게 되었는데우리에게 그럴 권한이 없는데 그런 권한이 부여되고 있다고 보는 것은만일 이것이 그러니 무조건 용서하라라는 복음서 부분을 다시 강조하신다면전에 내가 말했던 것과 같이라는 구절이 있든지 아니면 죄가 용서되지 않으니반드시 용서해야 한다라는 당부를 덧붙이시든지 그러셔야 하는데 너희가 용서해 주지 않으면 용서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라는 부분에서 그렇게그 성경 구절이 끝난다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이것은 죄를 사해주는 권한을 주시는 것이라고 보아야 합니다.그게 아니면 그렇게 그냥 뭐 죄가 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라고 되어 버리면 예수님께서 십자가 수난과 죽음과 부활을 거치시는 그 과정이무의미해지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것이고 그것을 너희에게 맡기겠다는 것이 되니까 대속으로 한 번에 다 용서 되었다라는 것을 타당하게 뒷받침하는 성경 본문은 아니라고 봐야 하는 문제가 있게 되므로 이것은 11사도에게만 주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하는 이유가 이미 복음서에서 형제가 잘못하면 용서해주어야 한다는 것이 무조건 용서해 주어야 한다라는 것이고 그럴 때 그 죄가 용서되고 혹은 용서 되지 않도록 남아있을 것이다라는 그런 말씀이 없다는 점에 주목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에서 만인 제사장 이런 교리는 틀린 교리가 되는 것입니다.고해성사를 집전할 수 있는 권한은 사제들에게만 부여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톨릭 교회는지상 유일의하느님의합법적인교회입니다.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