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윤진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윤진이가 딸과 함께 추석 음식을 준비했다.
9월 30일 '진짜 윤진이'에는 '명절맞이 추석 조기교육 해봤습니다(성공이라곤 안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진짜 윤진이 캡처영상에서 윤진이는 추석을 맞아 딸 제이와 함께 송편 만들기에 나섰다. 윤진이는 "오늘은 추석 준비를 해보려고 한다. 제이가 그런 문화를 배워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해서 집에서 윷놀이하고, 한복도 입고, 송편도 만들어보는 추석 대잔치다"고 전했다.
그러나 계획은 한순간에 물거품이 됐다. 다양한 색상의 반죽을 만들려고 했으나 제이의 호기심 넘치는 촉감놀이 탓에 반죽을 못 쓰게 된 것. "그냥 사세요"라고 한숨을 쉰 윤진이는 "이건 안 될 것 같다. 실패다. 아기랑 같이 만드는 건 힘들다"며 홀로 송편을 빚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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