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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8살 연하 훈남과 달달 투샷…남편 버닝썬 논란 딛고 여배우 포스

쓰니 |2025.10.03 13:32
조회 55 |추천 0

 박한별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한별이 근황을 전했다.

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밭에서 온 그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NBS한국농업방송 특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 촬영에 한창인 모습.

박한별 소셜미디어

박한별은 남자 주인공 김경보와 완벽한 얼굴합이 돋보이는 투샷을 공개했다.

6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여배우 포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지난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박한별은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6년 만에 방송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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