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승자는 양민지 같음 쟤네 무리랑 손절까고 ╋ 미용 집중 ╋ 자기 성격 부족한거 보완 ╋ 취업
베플ㅇㅇ|2025.10.04 01:49
공주영 아직도 ㅈㄴ싫어하는 남주탑임 후반부에 자림이가 유명해지고 협찬도 들어오니까 대놓고 지 친구들 앞에서 자림이 보고 뭐 어디 공짜로 밥먹을데 있냐식으로 꼽주는거보고 때려침
베플ㅇㅇ|2025.10.04 01:50
걍 학교 체육대회하고 수학여행 가고 이런 초반 시즌이 제일 재밌었음.. 인터뷰였나 어디에서 봤는데 작가도 처음엔 이렇게까지 딥하고 길게 할 생각 없었는데 다들 많이 좋아해주시고 하다보니까 책임감 이런 거 느껴서 각 잡고 스토리 늘리고 좀 탄탄하게 뼈대 세웠다 이런식으로 말했던 것 같음 이경우도 내가 봤을 때 막 그렇게까지 짠내나는 결말은 아녔을 것 같은데 추가한 듯..총 분량에서 중후~후반부로 갈수록 재미없어짐 나도 옛날엔 정주행 진짜 많이 했는데 이쯤부터는 흥미 잃고 걍 오래 봐온 의무감으로 봄..
베플ㅇㅇ|2025.10.04 09:12
갠적으로 연혁에서 제일대단한건 중학교때 왕따 당한거 치밀하게 극복하고 서울대수의대간 최한별이라 생각... 나머지는 그냥 실업계고에서 취업해야되니 막판에 본인분야판애들이고 이지혜는 걍 일반적 고3.. 배경이 실업계고에다 주독자층이 급식이라 그렇지 성인되고보니 정신차렸다 승자다라는 평도웃기긴함. 저렇게안하는애들이 이상한거고 특히 석호처럼 결혼도안한상태에서 딱히 직업도없이 애 둘씩이나 속도위반하는건 진짜 웃을게아닌데 왜 해피엔딩마냥 마지막화에 나왔는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