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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현아, 임신설 의식했나 "많이 쳐먹었잖아…뼈말라 좋아했잖아"

쓰니 |2025.10.03 20:27
조회 48 |추천 0

 현아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현아가 다이어트를 예고했다.

3일 현아는 개인 SNS에 "현아야 많이 처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해 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과거 사진을 올렸다.

과거 사진 속 현아는 유난히 마른 모습. 최근 증량한 모습의 공항 사진으로 임신설이 제기되자 이를 부인, 다이어트 의지를 되새긴 것으로 보인다.

현아 SNS현아 SNS현아 SNS현아 SNS
이에 팬들은 "우리는 인형처럼 늘 똑같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에요. 때로는 날씬할 수도 있고, 때로는 조금 더 풍성해질 수도 있죠. 가장 중요한 것은 늘 즐겁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거예요. 행복한 여자가 가장 아름다운 여자니까요", "고등학생 때부터 고생했잖아 노력했잖아. 행복해서 찐 건데 뭐 어때", "행복한 모습이 젤 예뻐요!",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신경 쓰지 말길", "추석인데 많이 먹고 건강해요"라며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용준형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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