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박진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해외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박진영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여러분, 포근하게 재충전 하시는 추석 연휴가 되길 빌어요 ^^"라는 글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영은 두 딸과 함께 추석 황금연휴를 즐기며 여행을 떠난 모습. 특히 푸른 바다와 햇살이 가득한 오키나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행복한 연휴 보내고 오세요", "오늘은 멋진 아빠네요, 회장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훈훈한 응원을 보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9월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