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잘 지냈니? 아니면 잘 지내고 있니??
너랑 소식이 끊긴지 벌써 1년이 다되어가네?
어떻게 지내는지 잘 살고 있는지 너무 궁금해.
결혼은 했을까? 남친은 사귀었을까? 너무 궁금해.
혹시 원나잇 하고 다니는건 아니지? 그럼 정말 실망할거 같아.
결혼할 남자 아니면 절대 그러지마.
나는 잘 지내고 있어.
여친도 안사귀고.. 변한것도 없어.
언젠가 다시 만날 우리의 만남을 소망하고
그 만남을 통해 우리에게 축복이 내려줬음해.
그러니깐 그때까지 몸 함부로 굴리지마...
알았지?
잘 있어..조만간 만남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