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러 종교중에 하나의 신이아니라고 증거가 말한다.

까니 |2025.10.05 07:27
조회 22 |추천 0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신일 뿐이라는 생각은
주관적인 너의 생각일뿐이다.




객관적인 사실을 증거로 말한다고 하여도,
기적과 치유 등은 전세계로 넓혀서 바라볼수록

더욱 더 차고 넘치며,
그러므로 증거도 없는 다른 신과 달리

하느님께서는 절대자 이시라는 게,
전세계의 하느님의 종교들도 이름은 각자 달라도

각각 다른 이름이었어도 그 실체는 같은 하느님인게

사실이었으며,
그 종교들의 신자수의 합은 전세계의 1/2이다.




이 도저히 이루어질수 없다고 보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신자들이 모두

같은 하느님을 향하여 믿고 있다는 뜻은,
하느님께서는 창세기에 상세히 나온

상식으로는 믿을 수 없는 성경구절들을
실제로 행하셨다고, 믿음을 주는 게 가능하게 만든

전세계의 1/2이라는 숫자가
의도적으로 설계된 그리고 고의적으로 창조된 세상임이

확실하게 만드셨습니다.





도저히 한분의 신자수라기에는
의도되지 않고서는 절대로 이루어질수 없는

불가능한 숫자에 이르기 때문이다.




"의도된 그리고 고의로 창조된 지구"





왜 이 말이 나왔는가를
다른 객관적인 자료로 살펴본다면,

우리나라 1위의 종교 불교가
전세계에서는 얼만큼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는가.

라고 되묻고 싶을 정도다.





정확히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불교는 전세계의 1/20이라는 말입니다.







왜 전세계의 1/2이라는 신자들이,
여러 종교들에서 모인 신자수에 해당하지만,
그 종교들 모두 각기 다른 신을 언급하는게 아닌

각기 이름만 다를뿐,
실제로는 하느님을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며,

그 여러종교는 같은 하느님만을 섬기며 또 예배하고 있었으며, 모두 왜 하느님께서 지구를 창조하셨다는 창세기가

거짓일수가 없게 되는지,
일단 하느님의 종교들이 여러개라는 신비의 사실부터

밝혀보아야 하겠습니다.





이래도 하느님께서 의도된 창조가 아니며,
창세기 이야기가 허구에 지나지 않는다는

당신들의 의도된 나쁜 뜻을 가진 공략은
거짓에 해당하게 되는 게 밝혀지는

신비의 무지막지한 숫자가 됩니다.





그 말은 지옥은 무슨 일이 있어도
사후에는 꼭 존재한다는 말이,

오히려 실제가 된다는 사실을 의미한다는 말입니다.





마치 지금 도저히 이성적인 머리에서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치유와 구마가 진짜이자,

실제인 것처럼 말이다.





게다가 하느님께서는 실제만을 가지고
우리에게 너무나 큰 믿음을 주지 않으셨습니까.





한 순간에 치유된 말기암을 설명할 수 있는가.
이래도 신이 아닌가.

우리나라의 가장 센 신이 하느님이심이
밝혀진 것입니다.





다만, 개신교의 하느님은
개신교의 성경에서의 수많은 불일치 덕분에,

개신교의 하느님은
논리적이고 설전에 능한것처럼 보이지만

절대 아닌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그 개신교를 성경에서는
다른 시각으로 이렇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중요한 본질은
논쟁과 설전이 아니라, 천주교처럼 증거임을 다시

설명해 주시고 계십니다.




아니, 오히려 개신교는,
종교라는 직위에서도 박탈되어야 할 정도로,

성령뿐이라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도 예수님을 증언하는것이라고 친히 증명하시는
말씀에서도 그 세가지 "물과 피 그리고 성령"은

예수님을 증언합니다.





하느님께서 친히 증명하시는 것이므로,
무시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친히 말씀하셨다는 증거를 원하십니까?
보여드리겠습니다.

9절을 보십시요.


8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9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받아들인다면,

[하느님의 증언은 더욱 중대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하느님의 증언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에 관하여
친히 증언해 주셨습니다.]


10
하느님의 아드님을 믿는 사람은
이 증언을 자신 안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을 믿지 않는 자는 하느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에 관하여 하신 증언을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1
그 증언은 이렇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고
그 생명이 당신 아드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ㅡ 요한1서 5장


9절의 []친 내용을 보십시요.




구원은 예수님이라고 외치던 개신교는,
오히려 자신들이 예수님과 함께 하지 않는것이,

악신에게 졌다는 역사로
드러나게 된 사실이 오히려 개신교에게는 기쁜 일이며,

개신교가 지옥으로 가는 길 하나를
완전히 파괴되어지는 행운을 얻었다고

개신교는 하느님께 감사드려야 할 판국입니다.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신"이신 하느님께서는
실례로, 국내에서조차 오웅진신부님께서 말기 유방암 환자를

완전히 완치 시켰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신"이 맞습니까.







오히려 절대자 하느님이시라는, 하느님의 여러 호칭 중에
"신 중의 신"이시라는 호칭이 맞는게 아니십니까.




그러면, 왜 악인들은
하느님께서는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신"일뿐인데

이처럼 엄청난 고통을 느낀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고통이 지옥의 한 예시가 될것이라고는
생각해 보신적이 없으십니까.

하느님께서 절대자가 맞으신다면 말입니다.


90%이상의 확률이 하느님께서는 절대자가 맞으시며
절대자가 되신다고 가리키고 있습니다.






한분의 신이 전세계의 1/2의 신자를 가지고 있다.
"지옥은 실제이자, 진짜였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