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한 시아버지 끝까지 지킨 6개월의 간병기 공개
사진 = 한고은 SNS, MBN ‘더 먹고 가’(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한고은이 2020년 돌연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가 뒤늦게 알려지며 대중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한때 ‘시크한 여신’으로 불리던 그는 방송과 광고 일정을 모두 접고, 암 투병 중이던 시아버지의 곁을 지키며 마지막까지 간병에 전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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