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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 또 반하겠네"…김성은, 과감한 비키니 자태

쓰니 |2025.10.05 13:04
조회 62 |추천 0

 김성은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성은이 완벽한 비키니 자태로 근황을 전했다.

김성은은 10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할라호텔 신혼여행 때 왔던 곳이라 그런지 언제 와도 마음 편하고 좋은 느낌이다. 다음엔 신랑이랑 둘이 오고 싶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하와이 해변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다. 검은색 비키니 톱과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리조트 룩을 완성했다. 햇살 아래 드러난 탄탄한 복부와 긴 팔·다리 라인이 눈길을 끈다. 모자와 선글라스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하며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팬들은 “세 아이 엄마 맞나요?”, “정조국이 또 반할 듯”, “20대보다 더 날씬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한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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