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헤어 디자이너 이지현이 셀프로 머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10월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셀프 컷 & 염색. 추석 맞이 단장. 너무 바빠서 제 머리 돌볼 시간이 없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기장 조금 줄이고 퇴색이 많이 된 머리에 톤다운. 잼나요, 잼나"라며 스스로 머리를 자르고 염색하는 영상을 공유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을 겪었으며 홀로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지난 3월 미용 국가고시 실기 시험 합격 소식을 전한 이지현은 최근 한 프랜차이즈 미용실에서 준디자이너 직함을 달고 11월 중순까지 직접 시술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초보 미용사임에도 불구, 10월까지 예약이 조기 마감되자 이지현은 "너무 죄송하지만 남자분들은 11월 마지막에 모실게요. 정말 죄송해요"라고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