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지석 이주명이 띠동갑 나이차를 넘어 연인이 된 가운데, 이들이 한솥밥 식구로도 서로의 손을 잡았다.
14일 티브이데일리는 단독 보도를 통해 김지석 이주명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김지석은 1981년생, 이주명은 1993년생으로 무려 띠동갑 나이 차이를 딛었다. 특히 두 사람은 김지석 기존 소속사 에일리언컴퍼니에 함께 소속된 상태다.
이주명은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으며, 에일리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은 상태다. 김지석이 연인인 이주명 소속사 이적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높다.
김지석은 2002년 그룹 리오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 '개인의 취향', '로맨스가 필요해', '또 오해영', '톱스타 유백이', '동백꽃 필 무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tvN '문제적 남자' 등 예능에서 활약했고, 현재는 ENA '현무카세'에 출연 중이다.
이주명은 2015년 밴드 PREP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발을 들였고, 지난 2022년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ENA '모래에도 꽃이 핀다' 주연으로 활약했으며, 최근 개봉한 영화 '파일럿'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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