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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미우새' 아들 중에 이상형 있다"…차은우 면회 계획도 밝혀

쓰니 |2025.10.06 22:51
조회 80 |추천 0

 배우 한선화. /한선화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유쾌한 로코퀸' 배우 한선화가 10월 5일 추석 특집으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추석 특집 녹화에 참여한 한선화는 곧 개봉할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한선화는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등 미남 남자 배우들 사이에서 홍일점으로 활약했다.

한선화는 이들 중 가장 든든했던 인물로 강하늘을 지목해 시선이 집중됐다. 해외 촬영 중 강하늘이 특별한 방식으로 동료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
배우 한선화. /SBS '미운 우리 새끼'
또한, 한선화는 차은우와 함께 촬영하는 동안 친한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그녀의 절친들은 차은우의 열렬한 팬이었던 것. 한선화는 차은우를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리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를 위해 함께 촬영했던 배우들 모두가 다 같이 면회를 갈 계획이라고 밝혀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한선화는 '미우새' 출연 아들들 가운데 이상형이 있다고 언급해 母벤져스를 설레게 만들었다. 하지만 서장훈은 한선화가 선택한 아들의 이름을 듣고 의아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한선화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다정하고 섬세한 면이 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고, 해당 아들의 어머니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과연 한선화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우새' 아들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추석 특집 '미우새'는 5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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