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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외갓집 ㅈㄴ 답답한데 내가 이상함?

ㅇㅇ |2025.10.07 18:19
조회 35 |추천 0


외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외로워 보인다고 강아지를 사줬다함 펫샵에서...내가 분명 펫샵이나 이런 곳 사기도 많고 거기에 있는 동물들 아프거나 유전자 변이 이런거 많다고 데리고 오지 말라고 했거든?
아님 더 좀 공부해서 보호센터가서 데리고 오자고 말했음
근데 내 말 안 듣고 한 9달전쯤에 데리고 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관절 안 좋아서 강아지 침 맞는데 그 비용으로 100만원 쓰고 이것저것 약값 등등 많이 썼다고 후회하고 있음...ㅅㅂ
그러면서 나보고 너 말이 맞았다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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