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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억' 뺏긴 박수홍, 가족 손절 후 딸과 맞는 첫 추석…"보란 듯이 잘 살아라" [RE:스타]

쓰니 |2025.10.07 22:50
조회 56 |추천 0

 방송인 박수홍이 딸과 함께 행복한 첫 추석을 보냈다.


박수홍은 지난 6일 딸 재이의 계정을 통해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 계열로 옷을 맞춰 입고 머리에 삔을 꽂은 딸 재이와 행복하게 미소 짓고 있는 박수홍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그의 아내 김다예 역시 함께해 세 식구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박수홍의 딸 재이는 박수홍과 똑 닮은 눈매와 귀여운 미소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귀여움을 뽐냈다. 추석을 맞은 박수홍 가족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재이 진짜 많이 컸다", "박수홍과 똑 닮았다. 너무 예쁘다", "너무 귀엽다. 웃는 모습이 보기 좋다", "보기 좋다. 보란 듯이 잘 살아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21년 박수홍은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축하와 응원을 받았으며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부부는 딸 재이와 함께 뜻깊은 첫 추석을 맞았다.
박수홍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등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또 채널 '행복해다홍'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친형 부부가 박수홍의 출연료를 포함해 약 62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을 받는 등 고단한 가정사에도 행복을 찾아가는 박수홍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김연주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박수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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