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류이서, 전진 반한 청순 비주얼…다 가려도 여신 포스

쓰니 |2025.10.09 08:31
조회 15 |추천 0

 류이서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전진 아내 류이서가 근황을 전했다.

류이서는 10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편이랑 예배드리고 커피. 다들 추석 연휴 쭈욱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류이서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류이서 소셜미디어

류이서는 티셔츠와 데님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볼캡을 써도 숨겨지지 않는 청순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그룹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식을 올렸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