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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러블리 망언요정 “인스타를 끊어야겠슨→이해 불가!”

쓰니 |2025.10.09 09:21
조회 55 |추천 0

 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얼태기를 이야기했다.

최준희는 10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침에 열심히 찍어놓고 얼태기 너무 씨게 와서 올릴까 말까
32929116:721번 고민한 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메이크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그는 "다들 얼태기 극복 어케 하시나여? 인스타를 끊어야 하겠슨"이라 전했다.

다만 영상 속 최준희는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누리꾼들은 "예쁜데 왜 얼태기? 이해불가♥" "미녀도 얼태기를 느끼는구나" "언니는 어떻게 생얼도 이쁘냐" "넘 이뿌기만 한대요 얼태기라니 말도앙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배우 최진실 딸이다.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을 통해 41kg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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