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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연애편지’ 회식 왕따, 전진 만나 팩트 확인 “누나가 고정인데 설마!”(A급장영란)

쓰니 |2025.10.09 10:47
조회 50 |추천 0

 채널 ‘A급 장영란’



[뉴스엔 이슬기 기자] 장영란이 '연애편지' 왕따설 팩트체크에 나섰다.

10월 8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짝사랑남 전진, 류이서 5년 동안 애가 없던 이유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영란은 "20년 동안 따라 다녔던 이야기. 장영란은 남자한테 들이댄다. 환장한다. 그런 루머. 그걸 만든 사람이 전진이다. 저는 전진을 좋아하지 않았다. 다 쇼였다. 그 당시에 남자친구가 있었다"라고 했다.

채널 ‘A급 장영란’

그러면서 신화 전진을 만난 후에는 "나는 당시 전진의 아내였다. 전진 씨만 나오면 "전진 씨 사랑해요" 이걸 14시간 한다"라고 했다.

전진은 "예능이지만 드라마처럼 뭔가 만들어진 캐릭터였다. 처음 누나한테 대놓고 이야기한다. "나한테 왜 이래" 이런 느낌이었지만 힘이 됐다"라고 했다. 오히려 "누나가 카메라 꺼지면 조용히 있으니까 우린 무서웠다. 개인사가 있나, 컨디션이 안 좋나 했다. 항상 가만히 있으니까 얘기를 못하겠는 거야"라고 했다.

수줍었던 장영란이 "너무 스타니까 다가가기 힘들었다. 위치가 다르니까"라고 하자, 전진은 "위치가 어딨어 같이 일하는 사람들끼리 밥도 먹고 할 수 있는 건데"라고 했다.

그러자 장영란은 "'연애편지' 회식은 했나"라고 물었다. 과거 그는 채연에 의해 '연애편지' 시절 모두 회식을 자주했다는 걸 알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전진은 "따로 한 적이 없다. 다른 사람들 만났나보지. 사적으로. 정식은 없었다. 누나가 고정이고 채연 누나는 고정이 아니었다. 그렇게 해야 회식이지"라고 해 오해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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