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양치승 백종원,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유튜버 쯔양,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등이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할 것으로 보인다.
10월 13일부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국정감사가 시작되는 가운데, 국회 각 상임위원회는 유명인, 문화 예술계, 체육계 관계자 등을 증인 및 참고인으로 다수 채택했다.
먼저 쯔양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국감에 참고인으로 출석, 사이버레커 문제의 심각성을 환기한다.
최근 전세사기로 15억 원 상당의 손해를 보고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한 양치승은 국토교통위원회(국토위)와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 국감 참고인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는 각종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백종원 대표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지역 축제 관련 의혹과 식품위생법 위반에 대해 질의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