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A급 장영란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진, 류이서 부부가 자녀 계획을 이야기했다.
10월 8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짝사랑남 전진, 류이서 5년 동안 애가 없던 이유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전진은 2세 계획에 대해 "연애 때는 나이가 있으니까 빨리 낳고 그러고 싶었는데. 결혼하니까 그런 생각이 별로 없어지더라. 맨날 같이 있으니까 둘이 행복하니까"라고 했다.

전진이 "시간이 5년이 흘렀으니 날 거면 노력을 해야겠다"라고 하자, 류이서는 "2주 전에 처음 병원을 가봤다"고 했다.
이에 장영란은 "83이면 애 다섯은 낳지"라고 했다. 전진은 "젊은,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었는데 늦어서 좀 걱정이 있긴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신화의 기혼자는 에릭, 전진, 앤디가 있다. 에릭은 나혜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만 둘이다. 이민우는 최근 싱글맘인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을 발표했다.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6살 딸을 키우고 있는 이아미 씨는 현재 이민우 아이를 임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