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서인영이 여전히 사랑스러운 근황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서인영은 10월 10일 자신의 SNS에 “오늘 하루도 다들 퐈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니트 가디건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귀마개 달린 털모자를 쓴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볼살이 조금 오른 듯하지만, 오히려 한층 어려지고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이 그대로 묻어난다.
앞서 서인영은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예전엔 42kg이었는데 지금은 살이 좀 쪘다. 그런데 지금이 더 좋다. 마음이 편하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또한 코 성형 부작용으로 인해 실리콘을 제거했다고 고백하며 “지금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좋다”고 덧붙였다.
그는 “요즘은 1일 1식을 하며 다시 관리 중”이라며 “떡, 빵, 밀가루를 끊고 있다”고 전했다.
팬들은 “살이 쪄도 여전히 예쁘다”, “자연스러운 게 진짜 서인영답다”, “언제나 밝은 에너지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영은 작곡가 윤일상과의 신곡 작업을 예고하며 가요계 복귀를 준비 중이다. 지난해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년 9개월 만인 지난해 11월 합의 이혼을 발표했다.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