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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이후 침체기 전통시장 확 바뀌었다‥이모카세 “외국인 많이 와 뿌듯”(여성시대)

쓰니 |2025.10.10 10:34
조회 15 |추천 0

 사진=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모카세가 '흑백요리사' 이후 전통시장이 살아났다고 밝혔다.

이모카세 김미령은 10월 10일 방송된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이하 여성시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모카세는 자신의 에너지 원천으로 주방을 꼽았다. 이모카세는 "좋은 재료 만들고 손님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거기서 에너지가 나온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이지 않나. 나도 그 중에 하나"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 '여성시대'에 출연한 이모카세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출연 후 달라진 점을 묻자 "전통시장이 침체기였는데 ‘흑백요리사’ 이후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이 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모카세는 "원래 연세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는데 많이 바뀌었다. 젊은 분들이 많이 놀러오시고 고정관념을 많이 바꾼 것 같아 어깨가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모카세는 "제주도에 조그맣게 매장을 냈다. 제주까지 왔다갔다 하느라 바빠 그게 좀 달라진 것 같다. 요즘 비행기를 많이 타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여권도 만들어봤고, 해외도 처음 나가봤다. 이렇게 자주 한꺼번에 갈 줄 몰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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