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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박진영, 딸 목말 태운 채 성경 필사‥육아+믿음생활 동시에

쓰니 |2025.10.10 10:54
조회 126 |추천 0

 박진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JYP 박진영이 가족과 함께 한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10월 1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두 딸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진영은 둘째딸을 목말 태운 채 책을 읽는 첫째 딸 옆 성경 필사를 하고 있다.

박진영은 사진과 함께 "JYP family"라고 알리며 "가족여행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동시에..."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진영은 최근 추석 연휴를 맞아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떠났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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