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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 결혼 후 첫 명절 성공적 “폭우에 父 산소 가, 갈비찜 반응 폭발”

쓰니 |2025.10.10 16:21
조회 41 |추천 0

 

김지민 김준호,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결혼 후 첫 명절 소감을 밝혔다.

10월 9일 '준호 지민' 채널에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은 JJ커플과' 제목의 라이브 방송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지민은 "이번 명절을 성공리에 잘 치렀다. 시댁 식구들도 다 만족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지민은 "다음날 바로 제가 6시간 운전해서 동해에 내려갔다. 저녁 먹고 다음날 아침 먹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오더라. 아빠 산소 올라가는 게 불가능했는데, 오빠가 첫 명절이니 강행하자고 해서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산을 등반했다. 15분 정도 올라가서 제사 지내고 할머니 할아버지 절 드리고 내려와서 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묘에 가서 절 드렸다"고 말했다.

또 김지민은 "이후 친척집 큰집 순회하고 4시에 영화 보고 저녁 먹고 완벽한 하루를 보냈다"며 "이번 명절에서 갈비찜이랑 미역국을 했는데 반응이 아주 폭발적이었다. LA갈비 4kg을 재웠는데 다음 날 아침에 너무 맛있어서 동났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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