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대.

또 보고싶은 그대.
늘 생각나는, 그립고 아름다운 기억속의 그대.
웃는 얼굴, 무표정, 장난끼 가득한 표정도..
무엇 하나 잊을 수 없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그대여..

사랑한다는 말도 하지 못해서 병이 들어도
또 그래서 매일이 괴로움에 죽어도 좋을,

내 맘속에 떠나지도 않고 웅크리고 앉아
여전히 나를 힘들게하는 소중한 그대.

추천수31
반대수8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